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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성장 컨설팅] 경제위기 속 중소기업은 어떤 운영전략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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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손성호 & 김혜련


코로나19 이슈로 인하여 중소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매출이 급감하는 이 시기에 중소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은 정책자금을 지원받고 입찰이나 납품을 통해 사업 성과를 지속해야 하며 기업의 신용등급과 재무상태가 정상적인 구조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특성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문 경영교육을 받지 못한 사례가 많습니다. 이에 자체적으로 회계관리를 하지 않고 최소 인력을 활용하기에 외부 대리인이 회계 업무를 하거나 대표가 직접 경리업무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회계상태가 불안정하고 부채비율이 높으며 효율적인 경영환경을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가지급금, 가수금, 미처분이익잉여금 등의 재무 위험을 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결국 가수금은 법인세를 증가시키고 부가가치세, 과소신고가산세, 납부불성실가산세, 지방소득세 및 대표 소득세를 증가시키며 증여세와 상속세 문제를 일으켰을 것입니다. 또한 가지급금은 법인세, 소득세, 상속증여세를 증가시키고 미처분이익잉여금은 법인세, 상속증여세, 배당소득세 등 세금 부담을 가중시켰을 것입니다. 이 항목들은 기업의 재무구조를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자금 조달 비용을 높이고 납품, 입찰, 제휴 등의 영업활동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과 지원제도를 활용해 기업의 이익을 도모해야 합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자금난과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직무발명보상제도와 기업부설연구소를 도입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직무발명보상제도와 기업부설연구소를 활용할 경우, 자금과 인력 및 세액공제 등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활동을 촉진시키고 기업의 재무적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도를 통해 특허권을 취득하여 철저히 관리한다면 기업 활동을 보호받는 동시에 다양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법인 정관을 정비해야 합니다.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임원 보수, 유족보상제도, 비상장주식의 기업가치 평가, 대표이사의 가지급금 및 가수금 정리, 미처분이익잉여금을 통한 기업자금 활용, 명의신탁주식 해지 및 기업가치 조절, 경영관리 시스템 구축, 정책자금 및 지원금 활용, 배당 및 증자 등을 유리하게 만들어주는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노무관리, 4대 인증, 신용관리, 법인세 등 각종 세금의 절세 방안을 검토하여 기업의 불필요한 비용지출을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지원정책과 제도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도 정비를 실행하는 것이 좋으며 기업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기업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신용평가,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습니다.

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는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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