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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사이 곳곳 '요란한 비'…서울 한낮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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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올여름에는 작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22일) 기상청이 여름 전망을 발표했는데요, 폭염과 열대야가 유난히 자주 찾아오겠고 무더위의 본격적인 시작은 7월 하순부터로 보고 있습니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적겠지만 순간적으로 강하게 쏟아지는 집중호우 경향은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북쪽에서 비구름이 다가오면서 오늘 밤 중부 지방에 비가 옵니다.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해서 요란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도 새벽부터 오후 사이 중부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이 되면 날은 점차 개겠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 24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동해안 지역만 내일도 다른 곳에 비해서는 꽤 선선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대체로 무난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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