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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 길드 편하게 더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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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한 모바일 신작이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제작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은 이 게임의 메인 화면 /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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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최승진 기자] 카카오게임즈 '달빛조각사'가 길드(플레이어들이 모여서 만든 친목 모임)에 초점을 맞춘 두 번째 초대형 변신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달빛조각사'의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 두 번째 파트인 '길드라이프'를 적용했다고 22일 밝혔다.

그 결과 총 12종의 '길드 조각상'과 높은 등급의 물고기를 얻을 수 있는 '길드 낚시터', '길드 하우징'가 추가됐다. 길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재화 '길드 코인'과 강력한 보스 몬스터 '티라스'가 출현하는 레이드 등도 더해졌다.

'달빛조각사'는 다음 달 초대형 트리플 업데이트 마지막 파트인 'Book 3.0'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소설의 내러티브를 일부 따라가는 형태로 콘텐츠 지역이 확장되는 구조여서 업데이트 부제를 'Book'으로 사용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Book 3.0을 통해 이제까지 경험할 수 없던 신규 지역과 직업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험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달빛조각사'는 인기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했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제작한 첫 번째 모바일 MMORPG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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