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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뭘 해도 되냐"..'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99점 받은 임영웅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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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전미용 기자] 장민호가 임영울을 질투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울을 질투하는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청자는 서울 도봉구에 사는 63살의 장광진 씨였다. 장광진 씨는 "제가 너무 좋아한다. 저녁 6시부터 지금까지 계속했다. 유선전화로 했다. 손 아파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미스터트롯 한번도 안 빠지고 다 봤다. 팀 미션이 재밌었다. 뽕다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히어로 임영웅"이라며 임영웅을 지목했다. 신청자는 2017년 아침 마당 첫 출연 때부터 좋아했다며 찐팬임을 드러냈고 임영웅에게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부탁했다. 이에 임영웅은 "제가 전국 노래 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곡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광진 신청자는 "알고 있었다. 암요."라며 "건강 잘 챙기고 초심 잃지 마라"며 아버지 마음으로 임영웅을 응원했다. 이에 진심을 느낀 임영웅은 눈물을 글썽였다.

이후 임영웅은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구수하게 불러 99점을 받았고 장민호는 "넌 뭘해도 되냐"며 질투했다. 신청자 장광진은 "올 하트다. 감사합니다"라며 행복해했다. 이어 "저는 임영웅 씨 사인만 받아도 너무도 좋은데.. "라고 말했고 붐은 경품에 사인을 해서 보내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자 "그럼 더 좋지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임영웅은 경품으로 자전거를 뽑았다.

/jmiyong@osen.co.kr

[사진]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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