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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줄리안 조카 우리스, 잠옷 입은 채로 카시트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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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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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줄리안의 조카 우리스가 귀염 뽀작 모습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벨기에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줄리안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MC 신아영은 “아이도 있고, 세 분 모두 예술가, 감독이다”라며 걱정 반 기대 반을 표했다. 이에 김준현은 “한국생활 16년차, 기대해 보겠다”라며 줄리안에 기대를 걸었다. 이에 줄리안도 “기대하시라”고 답했다.

한편 줄리안은 아침 일찍 벨기에 친구 4인방의 숙소를 찾았다. 특히 줄리안의 조카 ‘우리스’가 잠이 깨지 않고 침대에서 꼬물꼬물하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신아영은 “씻기로 가겠죠”라고 말했지만 우리는 잠옷을 입은 모습 그대로 차에 올라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여행 내내 우리의 옷과 양말이 똑같아 아빠와의 여행의 특징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카시트에 앉은 우리스는 놀러 갈 생각 탓에 귀염 뽀작 버둥거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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