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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열애' 김세진♥진혜지, '아내의 맛'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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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아내의 맛’에 배구선수 출신 커플 김세진, 진혜지가 출연한다.

9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11년째 열애 중인 김세진과 진혜지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김세진은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진혜지와 햇수로 11년째 열애 중임을 밝히며 “혼인신고를 먼저 할까 생각 중”이라며 “양가 어르신도 동의했다”고 말한 바 있다.

김세진은 남자배구 상섬화재 출신으로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이후 2013년부터 6년간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진혜지는 2002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했으면 지난 2007년 은퇴 후 팀 프런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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