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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오빠 동생 하다가 부부로“ ‘한밤’에서 싹 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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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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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본격 연예 한밤’ 소지섭, 조은정 부부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소지섭-조은정 부부의 결혼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소지섭과 조은정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근 상황을 고려해 가족들과 조촐하게 식을 진행하기로. 이에 MC 김구라는 ”조은정씨는 한밤 식구였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정은 명문대 무용과 출신으로 게임 채널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2016년 한밤의 큐레이터로 활동한 바 있다. 과거 소지섭은 이상형에 대해 ”첫 느낌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한편 소지섭, 조은정은 ‘한밤’에서 영화 홍보차 진행된 인터뷰에서 인연이 시작됐다. 인터뷰 시작부터 눈을 맞추지 못하던 소지섭. 조은정은 영화에서 소지섭이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한 관계에 대해 언급하며 ”오빠, 동생 하다가 부부로 진행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이 조은정에게 ”오빠, 동생하는 사이가 많으신가 보죠?“라고 말해 조은정을 당황케 했다.

특히 당시 소지섭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 “앞에서보다 뒤에서 챙겨주는 편”이라고 대답했다.

그로부터 1년 뒤,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시며 한밤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매체를 통해서 포착됐고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소지섭이 한남동 고급 빌라를 소지섭이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결혼설에 힘이 실렸다. 하지만 열애 1년 만에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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