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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완치율 67%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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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13일 확진 판정 음성 대소면 40대 女 완치 퇴원

충북 확진자 45명 유지 중 30명 퇴원

청주CBS 박현호 기자

노컷뉴스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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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코로나19 완치자가 30명으로 늘어나면서 완치율도 67%까지 올라섰다.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달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음성군 대소면에 사는 A(47, 여)씨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A씨는 지난 달 5일부터 발열 등의 증상이 있었다.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이튿날 남편과 두 딸까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현재는 일가족 4명 모두 퇴원했다.

이로써 충북지역 코로나19 완치자는 확진자 45명 가운데 모두 30명으로 늘었고 완치율도 67% 정도로 높아졌다.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와 충주가 각각 12명으로 가장 많고 괴산 11명, 음성 6명, 진천과 단양 각 한 명씩이다.

확진자와 접촉자는 2065명으로 이 가운데 131명이 관리대상이며 나머지는 모두 해제됐다.

진단검사는 1만 3318명이 받아 이미 1만 310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1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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