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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日 소속사 "유흥업소 출입 NO…중증 환자로 분류돼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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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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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수 윤학이 중증환자로 분류됐다.

윤학의 일본 소속사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윤학은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소속사를 통해 다음 내용이 확인됐다"며 "기사 내용대로 유흥업소에 방문한 것이 아니라 퇴근길에 지인과 짧게 만났다"라고 전했다.

지난달 24일 귀국한 윤학은 27일 최초 증상이 발현돼 지난 1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학은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시설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당초 소속사 측은 "경증이고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일본 소속사에 따르면 윤학은 현재 중증 환자료 분류 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하고 하루라도 빨리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학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 전 강남 대형 유흥업소 종사자로 알려진 A씨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A씨는 윤학과의 접촉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9시간 가량 해당 업소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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