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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7, 민주당 ‘광주·PK’ 지원…통합당 ‘경기·충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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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을 일주일 앞둔 오늘(8일),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와 부산·경남, PK 지역을 모두 찾아 호남과 영남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섭니다.

민주당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더불어시민당 지도부와 함께 광주시당에서 합동 선거대책위원회를 엽니다.

어제 하루 서울 종로 유세에 집중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오늘 부산과 경남 양산, 창원 등을 돌며 지원 유세를 벌이고, 오후엔 다시 경기 성남과 용인 등 후보 지원에 나섭니다.

낙천된 의원들로 구성된 '들러리유세단'은 충북 일대를 돌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고, 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 후보들의 공동 공약 발표도 이어갑니다.

미래통합당은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국회에서 총선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기자회견을 한 뒤, 경기 시흥과 안산, 충남을 차례로 돌며 후보 지원에 나섭니다.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효자동과 부암동 등 서울 종로 유세에 주력합니다. 저녁에는 서울과 경기 지역 통합당 후보들과 함께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합니다.

유승민 의원은 경기 화성과 광명, 서울 동대문과 영등포 후보 지원에 나서고, 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은 경기 고양과 서울 은평을 찾아 통합당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민생당은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이 전주와 익산 등 전북 지역을 돌며 지지층 결집에 나섭니다.

정의당은 심상정 상임선대위원장이 경주와 울산, 부산, 창원을 돌며 순회 유세에 나서고,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가 8일째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국토대종주'를 이어갑니다.

열린민주당은 국회에서 공약 발표를 한 뒤, 충청권 주요 지역을 돌며 지지 호소에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강나루 기자 (nar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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