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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유흥업소 출입 부인…"강남 44번 확진자, 지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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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오명주기자] '초신성' 출신 윤학(본명 정윤학·36)이 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부인했다.

윤학 측은 7일 오후 "윤학은 유흥업소에 출입하지 않았다"며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여성 A씨와의 관계는 지인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44번 확진자의 소식이 알려졌다. 강남 대형 유흥업소에 다니는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

A씨는 지난달 26일 윤학과 접촉했다. 그로부터 3일 뒤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 2일에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윤학은 서초구 27번 확진자다.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했고, 증상 발현일(3월 27일) 전날 A씨를 만났다. 윤학은 지난 4월 1일 확진을 받았다.

곧장 윤학의 업소 출입 의혹이 일었다. A씨를 유흥업소에서 만난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윤학 측은 "그날 일이 끝나고 잠깐 만났을 뿐"이라 해명했다.

그러나 비판을 피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윤학은 일본에서 돌아온 후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했다. 그러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

윤학은 현재 병원에 입원, 코로나19 경증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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