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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치승, "김우빈 칭챈해~" 점점 멋있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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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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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현기자]양치승이 김우빈을 칭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양치승이 김우빈을 트레이닝 하면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양치승은 "운동을 잘 따라오면서 점점 멋있어졌다"며, 특히 김우빈은 인성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양치승은 "트레이닝을 받는 사람들은 운동기구를 가져다 줄 때까지 기다리거나 서 있는 사람이 많은데, 김우빈은 10kg가 필요하다고 하면 직접 가져와서 운동을 한다"고 김우빈를 칭찬했다.

이날 양치승이 푼 첫 문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 지침 문제가 나왔다. 활동 범위 최소화, 다수가 모인 곳 방문 자제, 그리고 친구와 전화나 SNS로 소통하는 것이 답이었다. 무증상 감염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전문의와 일반의를 구별할 수 있는 간판 표시법이 등장했다. 김숙은 산부인과 전문의인 자신의 둘째 언니에게 전화를 해서 전문의와 일반의를 구분하는 방법을 물어봤다. 김숙 언니는 일반의는 진료과목이라고 써야 한다고 대답했다. 앞서 김숙은 "우리 언니 노잼이라 전화하기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비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시계 광고의 공통점 관련 문제가 나왔다. 김숙은 정답 '시계바늘이 10시 10분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10시 10분 35초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더욱 돋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이에 민경훈은 구매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섬세함에 감탄했다.

다음 문제는 심폐 소생술 속도를 맞투는 데 효과적인 CPR 송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김숙과 송은이는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강남스타일, 마카레나 등 빠른 비트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민경훈이 말한 마카레나가 정답이었다. 마카레나의 속도 103bpm은 심폐소생술과 비슷한 박자라고 했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지가 피나는 연습으로 발이 기형적으로 변한 발의 고통을 감수하고 무대에 서기 위해 어떤 것을 사용했는지에 관한 문제가 나왔다. 송은이는 토슈즈가 딱딱했으니, 여성 용품을 깔지 않았을까하고 말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김용만은 뽁뽁이, 정형돈은 붕대 등을 연달아 말했지만 오답이었다. 양치승은 개인기를 통해 힌트를 얻고자했다. 양치승은 배우 성대모사를 하겠다며 칫솔을 달라고 했다. 이에 김숙은 "김민교랑 펭수를 많이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승은 차인표의 흥분과 분노의 양치질을 연결해서 보여줬고, 힌트를 얻었다.

강수지는 피부와 비슷한 생고기를 토슈즈에 넣고 무대에 올랐던 것. 강수지는 생고기의 핏물이 밖으로 나왔지만 꾹 참고 무대를 끝냈다고 한다.

한편 먹방 샛별 양치승의 먹방을 본 김숙은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 양치승이 고기를 자르지도 않고 한번에 한줄을 한 입에 넣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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