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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장지연 신혼집 위치·근황 “사돈이 들어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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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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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장지연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건모 장지연의 근황은 6일 김건모 소속사 손종민 대표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란 입장을 전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손 대표는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가세연 대문에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앞서 김건모 장지연은 지난해 12월 이미 신혼 생활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발표, 올해 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김건모의 장인 장모인 장지연 부모는 지난해 12월 여성조선의 인터뷰를 통해 “지연이가 벌써 신혼집에 들어갔다”고 전한 바 있다. 장지연 부모는 “(딸 장지연이) 김건모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말 혼인신고를 했고 신혼집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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