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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영입전, 맨유 철수-레알 vs 맨시티 경쟁(英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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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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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맨유가 케인 영입전에서 손을 뗄 것으로 보인다. 대신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경쟁을 벌인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오랫동안 케인을 주시했다. 하지만 우드워드 부회장은 케인 영입이 힘들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최근 케인은 영국 '스카이스포츠' 펀딧 제이미 래드넵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을 사랑하지만 발전하지 못할 경우 팀에 남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우승권과 거리가 먼 토트넘을 향한 경고였다.

이를 두고 많은 팀들이 케인 영입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케인 영입을 위한 이적료와 주급이 매우 큰 액수이기 때문에 케인 영입에 뛰어들만한 팀은 5개 정도로 압축됐다.

그 중 하나는 맨유였다. 이전부터 맨유는 케인을 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토트넘과 맨유가 원하는 이적료의 차이가 커 맨유는 케인 영입전에서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 레알 마드리드와 맨시티는 영입전을 이어간다. 이 매체는 "맨시티는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필요할 수 있다. 올 여름 유벤투스에게 제주스를 내줄 가능성이 있다"면서 "레알은 여름에 선수단 변화의 폭을 크게 가져가려 한다. 데려올 수 있는 스트라이커 자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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