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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약사 의뢰인, '서래마을 봉쥬르 하우스' 선택…복팀 승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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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복팀이 다시 덕팀을 앞서가게 됐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새로운 인턴 코디 이사배, 채정안이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은 1년 간의 제주도 생활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다시 올라온 상황이었다. 특히 의뢰인은 과거 10년 가까이 원룸에서만 살아왔기에 이번에는 넓고 탄탄한 인프라가 있는 곳을 원하고 있었다.

총 예산금 5억 5천만 원을 보유하고 있는 의뢰인은 싱글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을 원했지만 동시에 한적한 동네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덕팀의 코디 노홍철과 채정안은 나란히 서울 서초동으로 향했다. 매물 1호는 서초역과 교대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었으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 역시 차로 10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었다.

건물 역시 1층에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공개된 집은 넉넉한 수납을 자랑하고 있었다. 김숙은 "저 동네에서 살아봤는데, 동네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며 "치안도 좋다"고 강조했다. 매물 1호의 가격은 전세가 4억 3천만 원이었다. 무려 1억 2천만 원을 세이브하게 된 것.

이어 덕팀은 2번째 매물을 찾기 위해 용산구로 향했다. 매물 2호는 용산역, 이태원역이 근처에 있어 편리한 교통편을 자랑하고 있었다.

주상복합 건물의 매물 2호는 치안과 수납공간, 채광조건이 완벽했으며 건물 내 헬스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다. 최적의 교통조건과 다채로운 인프라, 대학병원까지 가까이 있었던 매물 2호의 전세가는 딱 5억 5천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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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은 이사배, 홍현희와 함께 대방동으로 향했다. 영등포, 여의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매물 1호는 단독 베란다를 보유하고 있었다.

넓은 메인 안방은 창문이 무려 3개나 있어 채광도 완벽했다. 뿐만 아니라 수납장과 드레스룸, 넓은 방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매물 1호의 가격은 5억 5천만 원이었다.

이어 복팀의 두 번째 매물이 있는 서래마을로 향했다. 매물 2호는 근처에 버스터미널과 영화관, 도서관까지 도보로 이동가능한 이 곳은 프랑스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곳으로 전세가 5억 원이었다.

복팀은 매물 1,2호를 놓고 고민했다. 1호는 넓은 공간을 자랑하고 있었으나 혼자 살기에는 과하게 넓은 것이 단점이었다. 결국, 복팀은 보안이 확실한 서래마을 봉쥬르 하우스를 선택했다. 박나래는 "예산을 5천만 원 세이브한 것도 대단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덕팀은 양천구 신정동에서 올 리모델링 아파트까지 본 뒤, 매물 1~3호 중 최종 선택을 고민했다. 그리고 노홍철과 채정안은 고민 끝에 매물 2호 '용산구 클라쓰'를 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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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등장한 의뢰인은 덕팀의 용산구 클라쓰, 복팀의 서래마을 봉쥬르 하우스 중 복팀의 매물을 선택했다.

원래부터 용산구 클라쓰와 서래마을 봉쥬르 하우스 중 고민했다는 의뢰인은 "서래마을 동네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혼자 살기 적당한 크기라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복팀이 다시 한 번 덕팀을 꺾고 앞서게 됐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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