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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연정훈-문세윤-딘딘 '두루가볼 전국일주' 탈출 성공(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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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가볼 전국일주'에 나선 '1박2일' 멤버들. 사진='1박 2일 시즌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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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두루가볼 전국일주'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루마블 휴게소에서 멤버들은 식권 한 장에 돌림판 한 번 이라는 조건을 듣고 복불복을 시작한다. 팀은 대중소팀(연정훈-문세윤-딘딘)과 배신자팀(김선호-김종민-라비)로 나누었다. 와중에 김선호는 "두 개 빌려주면 세 개로 갚겠느냐"라고 말해 같은 팀인 라비와 김종민에게 핀잔을 듣는다. 이에 문세윤은 김선호의 발을 살짝 밟아 "얘가 아파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권 7장짜리 식사가 나오자 라비와 김선호, 김종민은 감탄했다. 라비가 "라면 가위바위보 할거냐"라고 묻자, 김선호는 "아이. 같은 팀끼리 가위바위보하자"라며 손을 내밀었다. 김선호> 라비> 김종민 순으로 한 입씩 먹기 시작하는데, 김종민이 젓가락으로 라면을 들어올리자 김선호는 "너무 많은 거 아니냐"며 어이없어 했다.


이후 대중소팀이 고르 대전에서 드론 장애물 경기를 진행한다. 처음부터 자신감을 드러냈던 연정훈은 초반의 부진을 만회하듯 두번째 도전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식권 4장을 얻는다. 그러나 바로 빚을 갚는데 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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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박 2일 시즌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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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주도로 향했다. 워터파크에서 멤버들은 거북이 다리를 건너 먼저 깃발을 뽑으면 식권을 획득하는 게임을 펼친다. 이 게임은 배신자팀의 승리였다.


영암에서 배신자팀은 끌차 레이싱에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대중소팀은 광주를 고른다. 여기서는 수박화채 연기대상 게임을 펼쳤다. 배신자팀은 대중소팀에게 화채를 마시고 가글을 하라는 요구를 한다. 연정훈은 가글을 하려다가 자꾸 웃음을 터트려서 의심을 더했다. 김선호는 "형 연기가 너무 리얼"하다며 너무하다고 말했다.


결국 배신자침이 수박 화채를 마셔보는데, 라비가 문세윤의 수박 화채를 입에 넣자마자 바로 뱉어버려 뮨세윤이 소금 수박을 먹은 게 밝혀졌다.


다음 장소는 보령이었다. 멤버들은 여기서 머드 복불복을 진행했다. 딘딘과 연정훈이 고른 풍선은 다 머드 풍선이었는데, 문세윤이 고른 풍선은 물풍선이었다. 그래서 대중소팀은 식권 2장을 얻게 된다.


마지막으로 배신자팀은 황금열쇠를 손에 넣지만 '기부왕'을 뽑았기 때문에 대중소팀에게 6장의 식권을 기부한다. 그리고 대중소팀이 두루가볼 전국일주 탈출에 성공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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