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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복면가왕' 5주년... 최용준X이상준X박탐희X'혜림, 정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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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복면가왕에 최용준, 이상준, 박탐희, 혜림이 출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5주년 특집으로 오프닝 무대를 선사한 두 복면 가수는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 가수들의 정체는 '황금락카 두통썼네'로 1대 가왕에 올랐던 루나와 '날아라 태권소년'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권인하였다. 루나와 권인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어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이 그려졌다. 마술사와 피에로가 '감성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선곡했다. 마술사는 감미로운 음색과 차분한 감성을 뽐냈다. 이어 피에로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노래했다.

결과는 마술사의 승리였다. 마술사가 피에로를 14대 7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피에로는 김광진의 '편지'로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피에로의 정체는 하이틴스타 출신 최용준이었다. 최용준은 대표곡 '아마도 그건'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 1라운드 두 번째 대결로는 불타는 금요일과 해피 버스데이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을 선곡했다. 해피 버스데이는 순수한 음색을 선보였다. 반면 불타는 금요일은 따뜻한 감성을 지닌 목소리의 소유자였다.

결과는 불타는 금요일의 승리였다. 불타는 금요일은 18표대 3표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해피 버스데이는 싸이의 '낙원'과 '연예인'으로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해피 버스데이의 정체는 개그맨 이상준이었다.

1라운드 세 번째 대결로는 초밥과 삼각김밥의 무대가 펼쳐졌다. 초밥과 삼각김밥은 경쾌한 비트가 돋보이는 데이브레이크의 '좋다'를 선곡했다. 삼각김밥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반면 초밥은 상큼 발랄한 음색을 선보였다.

이어 초밥과 삼각김밥의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초밥은 21표 중 5표를 득표, 삼각김밥은 21표 중 16표를 득표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초밥은 솔로곡으로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선곡해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초밥의 정체는 배우 박탐희였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햄스터와 랍스터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를 선곡, 깜찍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햄스터의 승리였다. 햄스터는 21표 중 무려 20표를 득표했다.

이어 랍스터는 솔로곡으로 장나라의 'sweet dream' 무대를 선보였다. 랍스터의 정체는 원더걸스 혜림이었다. 혜림은 "4년만에 무대에 올랐다. 혼자서 완곡하는 것이 오늘이 처음이라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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