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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핀토, 2군 상대로 4이닝 6실점…계속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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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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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새 외국인 투수 리카르도 핀토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핀토는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팀 자체 청백전 1군 선발투수로 등판해 2군 타자들을 상대로 4이닝 동안 피안타 7개를 얻어맞는 등 6실점(1자책점)으로 난타당했습니다.

수비 실책으로 자책점은 많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안타를 허용하는 모습이 좋지 않았습니다.

핀토는 2회부터 흔들렸습니다.

남태혁과 김성민, 최항을 상대로 연속 3안타를 허용했습니다.

최지훈에겐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싹쓸이 3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고개를 떨궜습니다.

4회에도 집중 난타를 당했습니다.

2사 2루에서 김성현, 최지훈에게 연속 안타를 내주며 추가 2실점 했습니다.

핀토는 자체 청백전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청백전 4경기에서 16⅓이닝 19실점(8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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