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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2020] '총선 D-10' 각당이 분석한 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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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당에서는 판세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우세'와 '경합우세' 지역으로 더불어민주당은 130석 +α,. 미래통합당은 최대 130석을 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시면, 민주당은 2백쉰세곳(253)의 선거구 가운데 일흔곳을(70) 우세 지역, 예순 네곳(64)을 경합우세 지역으로,, 미래통합당은 우세와 경합 우세를 따로 나누지 않고 전국 123~128곳을 우세 또는 경합 우세로 판단했습니다.

권역별로 자세히 살펴보죠. 민주당이 승리를 기대하는 '우세' 지역은 서울 16곳, 경기인천 25곳, 호남 23곳, 충청 4곳, 강원·제주 2곳이고, '경합우세' 지역으로는 서울 19곳, 경기인천 23곳, 충청 7곳 등 모두 예순 네곳(64)을 꼽았습니다.

통합당은 우세 또는 경합우세 지역으로 서울 17~20곳, 경기 인천 30곳, 충청 15~16곳, 대구경북 25곳, 부산울산경남 30곳 이상 등 최대 128곳을 꼽았습니다.

전체 29개의 의석이 걸린 서울은 이번 총선의 승패를 가를 바로미터로 꼽히고 있죠.

민주당은 서울 종로 등 16곳에서 우세를 자신하고 있고요. 반면 미래통합당은 3곳을 '우세', 14곳~17곳을 '경합 우세' 또는 '박빙'으로 분류했습니다. [cg3-2] 양 당이 모두 승리를 내다보는 '경합 우세' 지역으로는 광진을, 동작을, 송파을, 관악을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 판세 분석은 각 당의 중앙당이 자체적으로 분석한 수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패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지아 기자(kimjia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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