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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6월로 결혼식 연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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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윤전일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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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오는 6월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보미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모든 하객분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결혼식을 미루는 걸로 결정했다"며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에 맞서 이기겠다"고 말했다.

당초 김보미와 윤전일은 오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오는 6월 7일로 날짜를 변경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2018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0월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로 거듭났다. 김보미는 윤전일이 주역 무용수로 출연한 발레 공연에서 자주 목격됐으며, 김보미가 발레리나 역을 맡았던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을 준비할 때도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발레를 전공했다. 2008년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발레리노로,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그는 Mnet '댄싱9'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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