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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입국한 사천 10대 확진…경남서 총 1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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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진 경남도청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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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4일 경남도는 사천에 사는 16세 남자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지난해 7월부터 미국에 체류하다가 지난달 24일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었다.

지난 1일 미열 증상을 느껴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 학생은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로써 도내 전체 확진자는 105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도내 8번째(70·남·양산), 12번째(49·남·창원) 확진자가 퇴원해 완치자는 74명으로 늘었다. 입원환자는 31명이다.

한편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진주 윙스타워와 관련해 지금까지 1743명의 검사 대상 중 919명이 음성이었고 824명은 검사 중이다.

도는 폐쇄한 윙스타워에서 5일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폐쇄를 해제할 방침이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한 윙스타워 내 스파시설은 오는 8일까지 계속 폐쇄한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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