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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6월 7일로 결혼식 연기..."'코로나19' 방지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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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4일 김보미는 개인 SNS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든 하객분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오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미루는 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김보미는 "많은 분이 걱정과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를 맞서 이기겠다"고 덧붙였다.

김보미, 윤전일은 지난해 10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무용계 동료로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한 김보미는 영화 '써니'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구가의서',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발레리노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해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으며, Mnet '댄싱9'에 출연한 바 있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제공 =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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