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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실정, 불공정 정권 심판”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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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래통합당은 경제 정책 비판과 현 정권 심판을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비례정당, 미래한국당과는 '따로 또 같이' 유세를 벌이며 동반 상승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세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골목골목 서울 종로 지역구 유세에 나선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황교안/미래통합당 대표 : "저희가 반드시 종로 경제를 살려내겠습니다. 시장이 활활 잘 돌아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경제 정책 비판과 현 정권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오늘 인천을 찾습니다.

유승민 의원 등의 수도권 측면 지원도 계속됩니다.

[유승민/미래통합당 의원 : "미래통합당 굉장히 아직도 부족한 점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저 사람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라는 그런 확신을 드리고…."]

미래한국당은 통합당과 '따로 또 같이'로 선거 운동을 시작했는데, 선거법 위반을 피하기 위해 선거 운동복을 뒤집어 입거나 당명을 가리기도 했습니다.

기호 10번 번호표를 옷에 달고 뛰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오늘도 국토 종주를 이어가며 한 표를 호소합니다.

[안철수/국민의당 대표 : "가짜 위성정당들에 대한 저항의 표시입니다. 이렇게 60 가까운 사람 뛰게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반성하세요!"]

우리공화당은 태극기를 들고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운 원조 친박정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BS 뉴스 이세연입니다.

이세연 기자 (s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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