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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놈은 된다"…'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첫 신청곡부터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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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첫 신청곡부터 100점을 받으며 1등의 위엄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처음부터 100점을 기록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

이날 임영웅은 50대 여성 팬과 전화를 연결했다. 팬은 조영필의 '그 겨울의 찻집'을 신청곡으로 요청했다. 팬은 "100도로 뜨겁게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평소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라고 자신있게 말한 임영웅은 첫 소절부터 감탄이 나오는 목소리로 '그 겨울의 찻집'을 열창했다. 노래 중간 팬의 이름을 부르며 "듣고 계세요?"라는 팬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임영웅의 '그 겨울의 찻집'은 100점을 받았다. TOP7은 "될 놈은 된다", "역시 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100점 상품인 럭키박스에서 고급 호텔 숙박권을 뽑았다. 이 소식을 접한 팬은 "진짜요?"라며 기뻐하더니 이내 "우리 영웅씨 좀 바꿔주시면 안 되냐"면서 "항상 건강하고 힘내라. 감사하다"고 응원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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