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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엄현경, "연예계 은퇴 생각... '해투'가 날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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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엄현경이 '해피투게더'를 자신의 은인이라고 표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해피투게더 시즌3 MC였던 엄현경을 비롯해 3MC의 절친 허경환, 조우종, 남창희가 출연해 '수고했어, 친구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엄현경은 "어디서든 항상 '해피투게더'는 제게 은인이라고 이야기한다"며 "소속사와의 계약이 끝나가던 시점에 연예계를 아예 은퇴하려고 했다. 그런 시기에 '해투' 게스트 섭외가 왔다. 아무 생각 없이 '하고 끝내야지' 했는데 저를 재미있게 잘 보여주셨다. 이후 '해투' MC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투'는 그만둘뻔했던 저를 살려준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년간 쉼 없이 달려온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늘(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휴식에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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