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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장민호, '0콜'에 피로감?…"슬슬 짜증나려 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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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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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사랑의 콜센타' 장민호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장민호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콜이 오는 동안 '0콜'을 기록하고 있었다.

MC 김성주는 "콜 못 받은 분 누구 누구 있냐"고 물었다. 피로감을 느끼던 장민호는 "슬슬 지루해지려고 한다. 슬슬 짜증나려고 한다"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함께 콜이 없던 정동원은 입만 웃고 있어 재미를 더했다. 정동원에게 선택의 기회가 왔다. 하지만 전화 연결이 된 신청자는 영탁을 골랐다. 정동원은 입을 틀어막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탁은 미안해 하며 "형이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위로했다.

계속해서 장민호와 정동원만 콜이 없었다. MC 붐은 장민호를 향해 "민호씨가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고 농담을 던졌다.

한편 '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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