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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또 선택 못 받았다…시청자 선택은 ‘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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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또 상처를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특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0콜 받은 정동원은 형들의 의견을 받아 ‘경남’에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정동원의 콜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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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또 상처를 받았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18살 김지영 양은 정동원이 아닌 영탁을 선택했다. 정동원은 아쉬운 듯 “지영이 누나”를 외치며 자리로 돌아갔다.

영탁은 “곧 40살인데 어떻게 저를..”이라며 전화를 받은 김지영 양에게 물어봤다. 김지영 양은 “‘막걸리 한 잔’ 부를 때 반했다. 또 다른 참가자들 무대할 때 리액션이 좋아서 좋았다”고 답했다.

한편 김지영 양은 영탁에게 “‘누나가 딱이야’를 ‘연하가 딱이야’로 불러달라”라고 요청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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