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197961 1212020040159197961 03 0301001 6.1.7-RELEASE 121 TV조선 0 false true true false 1585715259000 1585715487000 related

공항면세점 임대료 추가 인하·영화발전기금도 소급 감면

글자크기
TV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광·영화분야 등에 대한 지원방안을 내놨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공항에 입점한 면세점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임대료 감면율을 25%에서 50%로 상향한다"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해서도 임대료를 20% 감면한다고"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또 "확진자가 다녀가는 등 경제적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 통신요금을 1개월간 감면하고, 5세대 이동통신 통신망 투자도 예정된 2조7000억 원에서 4조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영화산업에 대해선 영화관람료에 포함된 영화발전기금 부과금을 2월부터 소급해 한시적으로 감면하고, 개봉이 연기된 작품 20편에 대한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 송병철 기자

송병철 기자(songbc@chosun.com)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