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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내의 맛' 장민호 "노지훈 누나 덕분에 재밌게 나와, 반갑게 맞아줘 감사"(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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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미스터트롯'의 장민호가 '아내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노지훈 가족들과 만난 소감을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터트롯’의 장민호가 노지훈의 집에 방문한 내용이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장민호는 1일 OSEN에 "'미스터트롯' 팀 미션 당시 노지훈과 트롯신사단으로 한 팀이었다. 오랜만에 노지훈과 만나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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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민호의 팬인 노지훈의 큰 누나는 만남이 성사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노지훈의 큰 누나는 장민호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한 상 가득 준비한 것은 물론 계속 부끄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에 장민호는 한 번도 라이브로 선보이지 않았던 ‘내 이름 아시죠’를 부르며 1대1 팬미팅 콘서트를 펼쳤다. 노지훈의 큰누나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선사한 것이다.

장민호는 "노지훈의 큰 누나가 소녀처럼 긴장하고 있어서 방송에 더 재밌게 나온것 같다"라며 "아기도 너무 귀엽고 가족 모두가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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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민호는 노지훈의 가족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며 진솔한 입담을 과시했다. 장민호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수수한 스타일이 좋다며 수지를 꼽기도 했다.

끝으로 장민호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먹고 웃다가 돌아왔다"라고 ' 아내의 맛' 제작진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TOP 7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TV CHOSUN ‘아내의 맛' 방송 캡처, 노지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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