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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 집에서 능숙한 '프라이팬 테니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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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노박 조코비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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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프라이팬 테니스'를 선보였다.

조코비치는 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경기는 멈추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프라이팬을 잡고 테니스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조코비치는 자신의 동생 마르코와 함께 실내에서 미니 테니스를 즐기고 있다. 조코비치는 테니스 라켓이 아니라 프라이팬을 잡고 능숙하게 랠리를 이어갔다.

앞서 조코비치는 지난주 아내 옐레나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유로(약 13억4천만원)를 기부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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