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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16GBㆍ메모리 512GB…‘괴물스펙’ 갤S20 179만원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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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이 2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0’에서 ‘갤럭시S20 울트라’ 제품을 손에 들어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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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기존 모델보다 램과 메모리 용량을 더 늘린 한정판 ‘갤럭시S20 울트라’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일 삼성닷컴을 통해 램 16GB, 메모리 512GB를 탑재한 갤럭시S20 울트라를 삼성닷컴에서 단독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79만3,000원이다. 색상은 ‘코스믹 블랙’으로만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구매자들에게 자동 손 세정기,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용 미니 공기청정기 3가지 중 하나를 랜덤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S20 시리즈는 지난 6일 갤럭시S20, 갤럭시S20 플러스, 갤럭시S20 울트라 3종으로 국내 출시됐다. 가장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는 12GB 램, 256GB 내장메모리를 장착해 나온 바 있다. 이 모델 출고가는 159만5,000원이었다.

특히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은 전면 4,000만화소 카메라와 후면에 1억800만화소 광각, 4,800만화소 망원, 1,2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역대급 카메라 성능으로 평가 받고 있다.

맹하경 기자 hkm0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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