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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미스트트롯 7人, 아이돌 같은 칼군무→뛰어난 입담까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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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매력을 뽐냈다.

31일 밤 0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왕좌의 게임 특집 '신興강자 7'로 꾸며지는 가운데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노래를 부르며 칼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나태주가 돌려차기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모습을 본 김숙은 “준비 많이 했다”고 감탄했다.

이후 김경민은 나태주에게 "태주형은 발차기 밖에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경민은 노지훈에 대해서는 "지훈이 형은 믿을 게 얼굴 밖에 없다"고 디스했다.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 등은 모두 '미스터트롯' 이후로 몸값이 10배 이상 올랐다고 고백했다. 특히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이후 몸값이 40배 올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수찬이 "너 만원 받았었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에는 출연료 없이 '열정페이'로 일한 적이 더 많았다"며 "'미스터트롯' 출연 후 고향 계룡시에 현수막이 무려 15개가 걸렸다"고 전했다.

류지광은 "원래는 자리수가 10만원대였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거에 열 배 이상을 말해주시더라"며 "내가 이런 때가 드디어 왔구나 너무 감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지훈은 "나도 열배 정도 올랐다"며 "불러만 달라 맞춰서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수찬 역시 “예식장에서 알바 할 때는 5,6만원 받았는데 트로트 노래를 하는 자리에서는 뒤에 0이 하나 더 붙었다”라고 역시 10배 정도의 몸값이 올랐다고 말했다.

영기는 “나는 일부러 출연료를 0.5배 밖에 안 늘렸다"며 " 다른 애들 출연료를 보니까 거의 비슷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부러 나는 덜 받고 그 출연료를 줄 수 있는 행사를 다 하고 있다. 굉장히 많다”라고 말했다.

이후 산다라박은 "참가자들 사이가 돈독하지만 그 안에서도 파가 나눠져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신인선은 축구파, 주류파로 나뉜다며 "임영웅, 영탁, 김호중이 축구파 대표주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인선은 "임영웅, 영탁은 둘 다 정말 축구 좋아한다"며 "저랑 항상 몰려다니는데 축구도 하고 끝나고 술도 마신다"고 털어놨다.

또한 경민이 ‘춘자야’를 열창한 가운데 가수 춘자가 무대 위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춘자는 “한 번도 같이 연습은 안 했고 그냥 모니터 좀 보고 연습했다”며 “김경민 팬이라서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춘자는 김숙에게 “연락이 왜 이렇게 안 되냐"며 "문자 좀 받아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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