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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류지광 “‘미스터트롯’ 이후 출연료 10배 올라”…김경민 “4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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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비디오스타’에서 ‘미스터트롯’ 가수들이 출연료에 대해 공개했다.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미스터트롯’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왕좌의 게임 특집 ‘신興강자 “7”’로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미스터트롯' 이후 180도 인생이 바뀐 분들"이라며 몸값에 대해 물었다.

이에 류지광이 “원래는 자리수가 10만원 대였다. 프로그램 출연 후 10배 정도 뛰었다”라고 밝혔다.

노지훈도 10배 정도 몸값 올랐다고 전하며 “불러만 달라. 맞춰서 가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경민은 "나는 요즘 40배까지 올랐다. 이전에는 무료 공연을 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영기는 “의도적으로 출연료를 0.5배 올렸다. 다른 사람들 출연료를 보니 비슷하더라. 저 친구들보다 다운시켜서 그 출연료를 줄 수 있는 행사를 다 하고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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