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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남지현, 임하룡 죽인 범인으로 양동근 의심…돈 노리고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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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남지현이 양동근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31일 방송된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는 신가현(남지현)이 최경만(임하룡)의 가족을 찾은 후 배정태(양동근)을 의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배정태는 차중석의 회사까지 찾아와 협박했다. 돈이 목적이었다. 배정태가 차중석이 한 짓을 회사에 말하겠다고 하자, 그제서야 차중석은 배정태에게 돈을 건넸다. 돈을 받은 배정태는 만족한다는 듯 자리를 떴다.

배정태는 지형주를 만났다. 지형주가 배정태의 집으로 찾아왔기 때문이다. 지형주는 배정태에게 리셋 전에도 서연수를 알고 있었냐고 물었다. 이어 지형주는 리셋 전에도 김대성의 차를 폐차시켰냐고 물었다.

배정태는 “폐차시킨 건 맞는데 서연수는 몰랐다”고 답했다. 두 사람이 대화하던 중 갑자기 지형주의 집에 돌이 날아들었다. 배정태는 돌을 던진 사람을 찾기 위해 급하게 집을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돌로 인해 지형주와 배정태와의 대화는 끝났다.

돌을 던진 건은 지형주의 부탁을 받은 신가현이었다. 신가현이 돌을 던져 배정태가 밖으로 나간 사이 지형주가 배정태에게 도청 장치를 설치하기 위해서였다. 지형주는 이신이 배정태와 연락하는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배정태에게 도청 장치를 설치했다.

이후 신가현은 최경만의 부인을 찾았다. 이 부인은 최경만이 사망보험금으로 아들의 신혼집을 해줬다고 했다. 부인은 최경만이 복권은 사지 않았다고 했다. 리셋으로 로또 번호를 외울 것이라던 최경만의 말과 다른 것이다.

이에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최경만의 유류품 중에 로또 용지가 있었는지 물었다. 하지만 최경만의 유류품 중 로또는 없었다. 신가현은 돈이 필요한 배정태를 의심했다. 배경태가 최경만을 죽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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