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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연수원 입소 71명 중 10대 영국인 '확진'…70명은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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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진천 법무연수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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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임시검사시설인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외국인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외국인은 영국인(19)이다. 전날 입소한 71명 가운데 1명으로 경기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70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퇴소했다. 이들은 각자 거처에서 14일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법무연수원에는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 5차례에 걸쳐 613명이 입소해 검사를 받았다.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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