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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속상한 식사 "단골가게, 몇달 전과 달리 북적이지 않아 좋다가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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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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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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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이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바뀐 일상을 공개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골 가게, 어디든 그렇듯 몇 달 전과 달리 북적이지 않아 좋다가도 미안하며 속상한 식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단골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강민경은 일상 속 무보정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발매된 박경의 신곡 '새로고침'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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