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151144 0772020033059151144 06 0601001 6.1.7-RELEASE 77 텐아시아 0 false true true false 1585570390000 1585570444000 related

KBS 측, 영탁 출연제한 의혹에 "그럴 이유없어"

글자크기
KBS, 영탁 출연 제한?
"그럴 이유 없다" 해명
영탁, '미스터트롯' 2위


텐아시아

가수 영탁 /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KBS 측이 가수 영탁의 출연 제한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30일 KBS 측은 "타사 오디션 출연진에 대해 출연 제한을 둘 이유가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KBS 예능국 PD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한 출연자의 자사 출연에 대해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출연자가 영탁이라는 것이었다.

영탁은 앞서 KBS 쿨FM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바 있다. 박명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영탁과 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영탁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인 '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