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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선 코웨이 사장, 작년 보수 31억31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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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이해선( 사진) 코웨이(021240)총괄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31억3165만원을 수령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해 급여 4억1136만원, 상여 2억60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24억6028만원 등 총 31억30165억원을 받았다.

이 사장은 지난해 10월 임기 만료로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뒤 올해 2월 다시 사내이사로 합류했다. 공시금액에는 미등기임원 재임분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통한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점 등을 고려하여 총급여의 65%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주식매수 선택권 행사이익에 대해서는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받은 주식매수 선택권의 행사가격(9만2천640원)과 최대 주주변경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상 특칙에 따라 주당 경영권 변동거래의 매각가격(10만2천891원)과의 차이에 행사 수량(24만 주)을 곱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재호 코웨이 부사장은 급여 6779만원과 상여금 2억4340만원, 주식매수 선택권 행사이익 63억6660만원 등 총 66억7781만원을 받았다. 이재호 전 코웨이 부사장은 급여와 상여금을 포함해 총 총 17억6020만원을 수령했다.

김은영 기자(key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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