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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윤발, 3연속 가왕 탄생…마이클 리 한 표차로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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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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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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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의 122~123대 가왕 '주윤발'이 3연승에 성공하며 가왕 자리를 지켜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는 124대 가왕 자리를 둘러싼 기존 가왕 '주윤발'과 도전자 '반달 프린스'의 대결이 그려졌다.

'반달 프린스'는 3라운드 무대에서 빅마마의 '체념'으로 그룹 클릭비의 드러머 출신인 하현곤을 누르고 가왕 자리에 도전했다.

이어 벌어진 가왕의 방어전에서 '주윤발'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불렀다.

이를 들은 판정단 윤상은 "주윤발은 3연승 도전인데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며 극찬했고 이석훈은 "발라드와 공연을 잘 하는 친구고 우리나라에 몇 없는 가수다, 누군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주윤발'은 판정단 투표 결과 11대 10으로 '반달 프린스'를 1표 차로 꺾고 3연승에 성공해 124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가면을 벗은 '반달 프린스'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로 드러났다.

임지우 인턴기자 jiul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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