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122633 0372020032959122633 06 0602001 6.1.7-RELEASE 37 헤럴드경제 0 false true true false 1585486709000 1585517407000 related

[어게인TV] ‘하이바이마마’ 이규형 “김태희 모든 게 이상해” 신동미에 고민상담

글자크기
헤럴드경제

tvN : ‘하이바이, 마마!’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규형이 김태희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29일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에서는 조강화(이규형 분)와 계근상(오의식 분)이 차유리(김태희 분)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딸이 차유리의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조강화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차유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 이상하다고 느낀 조강화는 친구 계근상에게 이를 털어놓았다. 계근상은 “그걸 어떻게 알아 의사들도 한참 들여다봐야 아는 걸 지가 어떻게 알아 촉으로 어떻게 알아”라면서 교통사고를 당한 할머니의 목슴이 위중하다는 사실을 차유리가 알고 조강화를 부른 적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계근상의 반응에 조강화는 “그러니까 말이야”라면서 다른 일화들도 터놓았고 계근상은 “사실 나는 그냥 다 이상하다 49일만 모른 체 해달라는 것도 이상했다”고 말했다. 조강화는 고현정(신동미 분)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냐 물었고 계근상은 “누나는 말은 안하는데 그냥 미친 거 같다 언제부턴가 유리에 대한 말은 한 마디도 안 하고 한숨만 쉰다”고 말했다.

이에 조강화와 계근상은 고현정을 찾아갔따. 조강화는 “그냥 다 이상해 나를 처음 봤을 때도 놀라지도 않았어 숨어있다 들킨 사람 같았다”며 모든 게 이상하다고 말하자 고현정은 대뜸 눈물을 흘렸다. 고현정의 눈물에 계근상과 조강화 모두 놀랐고 뭔가 알고 있는 거냐 묻자 “나도 몰라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라면서 눈물만 흘렸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