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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105명 추가...누적확진 9583명·격리해제 5033명·사망 1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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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방호복으로 무장한 입국자가 랩으로 감싼 여행용 가방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0.3.28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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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세 자리수 증가했다. 격리해제 인원 증가로 총 격리중 인원은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9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9583명(해외유입 412명)이며, 이 중 5033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105명이고, 격리해제는 222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8명 늘어나 152명이다.

확진자는 대구, 서울 등에서 다수 발생했다.

대구(23명), 서울(20명), 부산(3명), 인천(7명), 대전(3명), 세종(2명), 경기(15명), 강원(2명), 충남(1명), 전북(2명), 전남(1명), 경북(2명), 경남(3명) 등이다. 검역과정에서도 21명이 확진 확인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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