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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망주, 14세 나이로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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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출처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트위터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망주 크리스티안 민촐라(14)가 세상을 떠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민촐라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그의 가족, 팀원 및 친구들의 슬픔에 동참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민촐라의 죽음을 알렸다.

세레조 엔리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회장은 “어린 선수가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엄청난 고통의 순간에 있는 민촐라의 가족들과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애도했다. 민촐라는 2006년생으로 2013~2014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에 합류해 14세 이하(U-14) 팀에 속한 유망주였다. 하지만 그는 14세의 나이로 짦은 생을 마감하며 안타까움을 샀다.

민촐라의 사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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