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111192 0672020032959111192 06 0601001 6.1.7-RELEASE 67 아시아투데이 0 false true true false 1585433404000 1585433886000 popular

'유아인 경조증 논란' 김현철 정신과 의사 오늘(29일) 발인

글자크기


아시아투데이

/MBC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故 김현철 정신과 의사의 발인이 오늘(29일) 진행된다.

28일 스포츠경향은 김현철씨가 27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병원 관계자는 “시신이 안치돼 있는 것이 맞다”며 “내일 오전 중 이동할 예정이지만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김현철씨의 페이스북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발인 3.28. 대구 OOO 병원”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김현철씨는 앞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알렸다. 이후 2017년 11월 유아인을 향해 “급성 경조증인 것 같다”고 밝혀 설전이 오가기도 했다.

지난해 5월에는 그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그루밍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윤리위원회는 김 씨를 불러 해당 사안을 조사했고, 2018년 3월 말 학회 설립 이후 최초로 회원을 제명했다.

한편 김현철 씨의 발인은 29일 오후 12시로 장지는 대구명복공원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