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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이혼 3개월만에 전처 조카와 결혼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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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한 축구스타가 헤어진 전처의 조카와 결혼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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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와 전처의 조카 카밀라의 약혼식 모습. (사진=헐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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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처의 조카와의 열애 소식으로 축구팬들을 놀라게 한 브라질 축구선수 헐크(상하이 상강)가 그녀와 결혼했다.

지난 12월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더선 등은 “헐크가 12년간 뒷바라지해준 전처의 조카 카밀라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열애 소식이 알려진 뒤 불과 3개월 만인 지난 23일(한국시간), 헐크와 카밀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국외 매체들은 “헐크가 마침내 전처의 조카 카밀라와 결혼했다”고 일제히 전했다.

헐크는 지난해 7월 이란 안젤로와 12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어 얼마 되지 않아 그녀의 조카 카밀로 안젤로와 열애를 시작했고, 둘은 SNS에 이를 공개적으로 알리는 등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카밀라는 평소 자신을 아꼈던 이모인 이란(헐크의 전처)의 SNS에 “이모에게는 불편한 상황이겠지만, 여전히 (이모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직접 남기기도 했다.

이들은 카밀라의 중국 비자를 위해 결혼을 서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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