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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1골’ 홀란드, 같은 나이 메시-호날두보다 많이 넣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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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엘링 홀란드(20, 도르트문트)의 활약이 놀랍다.

홀란드는 만 스무살의 나이에 유럽축구를 평정할 기세다. 그는 현재까지 잘츠부르크와 도르트문트를 거치면서 유럽리그서 무려 61골을 터트렸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0골을 넣었다. 그는 도르트문트 이적 후 첫 11경기서 12골을 터트리는 괴력을 자랑했다.

과연 홀란드의 활약은 얼마나 압도적일까. 같은 나이의 메시와 호날두와 비교하면 어떨까. 메시는 스무살까지 프로통산 26골, 챔피언스리그 2골로 골수에서 홀란드에게 뒤진다. 당시 메시는 사무엘 에투와 호나우지뉴 사이에서 이제 막 존재감을 발휘하던 시점이었다.

스무살의 호날두는 프로에서 총 17골, 챔피언스리그에서 0골을 넣었다. 대신 호날두는 국가대표팀에서 7골을 넣었다. 호날두는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전이었다.

홀란드와 비견될만한 선수는 음바페다. 음바페는 이미 스무살까지 64골을 넣어 홀란드를 능가한다.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0골을 넣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9골을 기록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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