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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임영웅·영탁·이찬원 일상 공개 '시청률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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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미스터트롯의 맛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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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이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과 관심을 입증했따.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맛'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1부 17.972% , 2부 20.0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22.925%, 23.940%에 비해 소폭하랐한 기록이지만 '미스터트롯' 종영 후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예의 진선미를 차지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일상 이야기가 그려졌다. 먼저 임영웅은 신곡을 받기 위해 조영수의 녹음실을 직접 찾아갔다. 또한 영탁은 결승 이후 처음으로 부모 집에 방문해 축하 파티를 벌였다. 가족들은 영탁을 위해 아침부터 인천 연안부두를 찾아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왔다. 영탁은 오랜만에 가족과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며 밀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동갑내기 멤버 황윤성 옥진욱을 새로 이사한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 휴가를 보냈다. 특히 황윤성과 옥진욱은 집들이 선물로 기상천외한 물건을 가져와 이찬원을 당황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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