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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400회 특집 '헝거게임'…최강자 8인 중 '최종 승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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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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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400회 특집 헝거게임은 누구의 승리로 끝날까?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400회를 맞아 생존게임 '헝거게임 2'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자들은 두 팀으로 나눠 생존 게임을 펼쳤다. 가장 먼저 진행된 무기고 게임에서는 팀원 구성상 약팀으로 평가되던 윤도현 팀이 활약을 펼쳤다.

이들은 수영보다 육지에 빨리 도달하여 달리는 방법을 선택했고, 그 결과 모든 팀원들이 션팀 보다 먼저 도착했다.

특히 이승윤은 모두가 발견하지 못해 획득하지 못한 파이어 스틸을 어부지리 격으로 찾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게임은 바로 '혼다베이 보물찾기'. 이에 두 팀은 각각의 전략을 세워 보물 찾기를 시작했다. 수영에 능한 박태환과 한보름은 바다 가운데 위치한 땀박에 숨어있는 보물을 찾기 위해 나섰다.

한보름은 스노클과 오리발을 장착하고 박태환을 긴장하게 했다. 하지만 마린보이는 달랐다. 월등한 수영 실력으로 땀박에 먼저 도착했고, 고난도의 보물 찾기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반해 한보름은 방향을 잘못 잡아 보물이 숨겨진 땀박 대신 다른 곳으로 향해 낭패를 보았다.

박태환이 획득한 보물은 바로 모기장이었다. 벌레도 물리칠 수 있고 뜰채로 활용할 수도 있는 모기장의 등장에 션팀은 환호성을 질렀다.

이때 윤도현과 이승윤은 보물 3개가 숨겨져 있는 섬으로 향했다. 그리고 하니와 노우진도 돌아온 박태환과 함께 윤도현이 향해 보물을 차지하는 자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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