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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노무현 前대통령 사위' 곽상언·한병도 前정무수석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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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3차 경선 결과 발표…전남 목포 김원이 본선행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15 총선 국회의원 후보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운열)는 29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를 4·15 총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로 발표했다.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전북 익산을 후보로 정해졌다.

전남 목포에선 김원이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총선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선관위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11곳의 3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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