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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설운도 '쌈바의 여인' 무대→정동원 꺾고 1위 차지(미스터트롯)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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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인선 미스터트롯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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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 신인선이 정동원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9회에서는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이 펼쳐졌다. 앞서 준결승의 한 축인 '레전드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상위권과 중위권 후보들이 순위 지각변동을 일으키며 엇갈린 희비를 받아드는 대반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준결승 진출자,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신인천 김수찬 등 총 14인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신인선은화려한 의상을 갖추고 등장해 설운도의 '쌈바의 연인'을 열창했다. 이에 설운도는 "제 노래인지 몰랐다"며 호평을 던졌다. 쏟아지는 박수 갈채에 신인선은 눈물을 흘렸다. 이에 관객들은 "울지마"를 외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처럼 호평 속에서 신인선은 928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앞서 925점으로 1위를 고수하던 정동원은 "나보다 3점이 높다"고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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