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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오지 않길" 박은혜, '쌍갑포차' 촬영 중 코로나19 피해 응원 '훈훈'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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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박은혜 SNS] 배우 박은혜가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19 피해 복구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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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은혜가 코로나19(COVID-19)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응원의 말을 남겼다.

박은혜는 27일 오전 개인 SNS에 "아침 첫 씬, 촬영장 들어가는데 체온 검사하고 들여보내 주네요. 모두들 따뜻한 봄을 즐길 수 있게 더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 촬영 준비 중인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은혜는 한복을 입고 쪽머리를 하는 등 사극 분장을 마친 모양새다. 조연들과 한옥 세트를 배경으로 조연들과 줄지어선 풍경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안전 대응 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격상되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 박은혜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드라마 촬영 현장까지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음을 알리며 따뜻한 위로의 말 한 마디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은혜는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한 배우다. 그는 최근 ' 쌍갑포차'를 비롯해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 첫 촬영을 마쳤다. 또한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출연 중이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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